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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템플스테이 >> 템플스테이 소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사찰문화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우뚝 섰습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고즈넉한 정취가 있는
범어사 템플스테이로의 여행은 복잡한 세상사를 내려놓고
'나'를 되돌아보고 재충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템플라이프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당일 사찰 문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사찰 투어와 전통차를 마시며 다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불을 드릴 때 외우는 예불문은 삼보인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께 예배하고, 모든 중생이 다 같이 부처님이 되는 것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연등이란 "등불을 밝힌다" 라는 뜻으로, 부처님께 등불을 바치는 등공양은 매우 중요한 의식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등을 만드는 일은, 등을 달고 밝히는 일만큼 중요하며 지혜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명상·참선은 본래의 “참 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고승들의 수행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천 년 고찰에서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오롯이 나 자신을 마주 해보는 경험은 범어사 템플스테이의 진수입니다.
 

한 번 절하고 염주 알을 한 개 꿰는, 세상에서 한 개 뿐인 나만의 108 염주 만들기입니다. 간절한 소망과 함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절은 삼보(불, 법, 승)에 대한 예경과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의 표현이며,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하심의 수행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양손을 맞붙이는 합장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며 정서적인 긴장을 이완 시켜주고, 집중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불가 수행자의 식사법으로 모든 이가 똑같이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 평등의 마음과 작은 음식물 찌꺼기도 소홀히 하지 않는 감사와 청결의 마음으로 식사를 합니다.
식사 중 일체 소리를 내지 않으며, 고요한 마음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현대 사회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며, 환경 보존을 위한 최고의 식사법입니다.

1,300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범어사 각 전각과 도량을 거닐며, 사찰의 구조와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다선일미(茶禪一味)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차를 마시는 것이 참선을 하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정성을 다하고 집중하지 않으면 차의 진정한 맛, 색, 향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바로 앉아 차분하게 마시는 태도 역시 불가의 좌선 수행법과 흡사합니다. 오감으로 진정한 차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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