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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템플스테이 >> 템플스테이 소개

템플스테이는 사찰에서 수행자들의 일상과 수행의 일부를 경험하는 사찰문화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범어서 템플스테이는 <참선>을 위주로 하며, <참선>은 수행자가 자기의 본래 면목인 '참나'를 찾아가는
과정
입니다. 고즈넉한 정취가 있는 산사로의 여행은 복잡한 세상사를 잊고 '나'와 세상의 풍경을
잠시 되돌아보는 소중한 경험이 것입니다.


템플라이프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당일 사찰문화 체험코스입니다.
프로그램은 사찰안내, 발우공양, 다도, 참선, 스님과의 대화 등이 있으며 이중에서 2~3가지 과정을
선택하여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시간은 2~4시간 정도입니다.



예불을 드릴 때 외우는 예불문은 삼보인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께 예배하고, 모든 중생이 다 같이 부처님이 되는 것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연등이란 "등불을 밝힌다" 라는 뜻으로, 부처님께 등불을 바치는 등공양은 매우 중요한 의식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등을 만드는 일은, 등을 달고 밝히는 일만큼 중요하며 지혜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산사의 정갈한 선방에 앉아 천 년을 이어온 전통 참선수행의 삼매에 들어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한 번 절하고, 한 알 꿰면서 참가자 자신이 직접 만든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염주일 뿐 아니라 간절한 소망을 담아 정성을 다한 결과물로 그 의미가 큽니다.

절은 삼보에 대한 예경과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의 표현이며,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하심의 수행방법 중 하나입니다. 양손을 맞붙이는 합장은 마음을 안정시키주며 정서적인 긴장을 이와시켜주고 집중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작은 음식물 찌꺼기도 소홀히 하지 않는 감사와 청결의 마음과 모든 이가 똑같이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 평등의 마음.
식사 중 일체 소리를 내지 않으며 고요한 마음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발우공양은 환경 보존을 위한 최고의 식사법입니다.

1300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범어사 도량을 거닐며 사찰의 구조와 의미를 느끼는 시간입니다.
 

정성을 다하고 집중하지 않으면 차의 진정한 맛, 색, 향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바로 앉아 차분하게 마시는 태도 역시 불가의 좌선 수행법와 흡사합니다.
오감으로 진정한 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울력은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선가의 전통에서 기원하였습니다. 울력이란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일한다는 의미로, 절에서 생활하는 모든 대중이 함께 모여서 하는 노동을 의미합니다.

금정산 산자락에 고느적이 앉아 있는 암자에서 온갖 상념에 잠겨보기도 하고, 길을 따라 무심히 걷는 동안에 세속의 티끌을 반추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범어사의 등나무 숲길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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