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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어사 포교사회 '16년 째 일요법회'..수행과 치유의 장-BTN불교TV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16-08-29 / 조회수 3291
범어사 포교사회 '16년 째 일요법회'..수행과 치유의 장

  • BTN불교TV
  • 승인 2016.08.26 08:00





초하루, 보름, 지장재일 등 음력에 맞춰 진행되는 기도와 법회 일정이 직장 등 사회생활을 하는 현대인의 생활과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요. 이런 이유로 일요법회 등 주말 법회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부산 범어사 재가자들의 모임 포교사회는 16년 전 부터 이런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맞춰 일요법회를 열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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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주말이 여유로워진 현대인
바쁘게 달린 평일 끝에 맞는 토?일요일은 현대인에게는 다양한 활동으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불교계에서도 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법회 일정을 이런 현대인의 생활유형에 맞춰야 한다는 필요성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매주 일요일, 범어사 설법전에서 열리는 ‘일요법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요법를 주최하고 있는 범어사 포교사회는 지난 14일 힐링멘토 혜민스님을 초청해 부산불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INT> 박종안 / 범어사 포교사회 회장
(평일에 부처님의 법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는 분들을 위해서 매주 일요일, 가족단위로 설법전에 오셔서 다양한 법문을 들을 수 있도록 (범어사) 포교사회에서 16년째 일요법회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범어사 교수사 홍선스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 16년째를 맞고 있는 ‘일요법회’는 매주 일요일 전국 고승대덕 스님 초청법문을 진행하며 부산불자들에게 불법의 세계를 열어주고 주말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박종안 / 범어사 포교사회 회장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시대지만 마음적으로 가장 힘든 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좋은 법문들을 일요일마다 듣고 가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포교사회가 앞장서 진행하는 ‘범어사 일요법회’는 삶의 여유를 맞는 주말, 현대인에게 작은 쉼표가 되고 있습니다.
 

 BTN뉴스 제봉득입니다.


BTN불교TV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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