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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끈따근한 7월 5일- 6일 휴휴템플 수기
이름 전영미 작성일 2014-07-07 / 조회수 10299

7월 5일 13시 입제 부터 7월 6일 11시 회항까지..

범어사의 휴휴 정사에서 보낸 감동의 시간에 관한 글...

 

큰애의 재수와 작은애의 고3인 시간들이 나에게는 맘이 부담이 되엇다.

마침 작은애의 기말고사가 7월 3일에 마침에 따라.. 난 나에 대한 선물을 하기로 하고

범어사의 템플스테이를 신청햇다. 떠나는 날 남편은 나도 가면 안되나 하면서.. ㅋㅋ 그러나..그건 no..

처음 낯선사람들과의 만남과 소개의 시간이 지나고(난 나의 소개시에 전국노래자랑 출신이라함. ㅋㅋ) 

너무나 멋지셧던 정명스님의 사찰예절 소개..

그리고 동영상 관람..

첨 먹어보는 사찰 공양 음식.. (표고버섯 무침이 넘 맛잇엇고)

사찰 관람을 해보니 범어사가 그리 큰절이엇음을.. 시간될때 마다 찾아보아야 겟다는 생각이 들엇고

저녁공양을 마치고 처음보는 스님의 북치는 시간은 10여분이엇지만. 아직도 그 장면과 소리가 생생합니다

저녁 7시 30분부터 108배를 하면서 염주를 하나씩 꿰어서 나만의  행복한 108 서원주를 만들동안은

약간의 땀이나면서 그동안의 나의 삶을 돌아볼수 잇엇고

내가 섭섭하게 햇던 사람이 생각나고 내가 원하고 살고 싶은 삶이 떠오르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출신이라했던말을 기억하시고 노래를 시켜주신 오산 스님덕에

노래를 2곡이나 부르게 되엇고, 향후 다른 참여자들로 부터 노래를 어찌 그리 잘하냐는 칭찬으로

향후의 삶에 노래에 대해서 좀더 고심하게 되엇습니다.

나의 재능이 노래라면 좀더 열심히 갈고 닦아서 다른사람을 즐겁게 할수 있는 봉사의 방향으로

노래를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커다란 공간에서 잠을 자보기는 처음인지라..

그렇치만 집보다 의외로 벌레나 모기도 없어서 잠자리는 쾌적햇고,

새벽 3시에 깨워달라는 참여자는 깨워도 일어나지를 않아 혼자 일어나 대웅전에 가보니 몇몇 참여자들이 와잇엇고

스님들과 같이 드리는 예불은 마음이 경건해지면서 마음의 위로가 되는 느낌이엇습니다.

아침공양도 맛잇게 먹고 계명암으로 향하여 계단이 약간은 가파르긴 햇지만 계명암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마침 비가 약간 내력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산사의 모습도 멋졋습니다.

계명암에서 역시 너무나 멋지신  정명스님과 명상과 사진촬영,  평소의 참선의 자세를 배우고

하산하여 녹차와 황차를 마시며 다도를 배우고.. 정말 방금 택배되어진 따끈한 찰떡과 다과시간을 끝으로

우리의 1박2일 일정은 마쳣지만. 아직도 월요일 출근한 이아침에 행복한 기운과 부처님과 같은 탐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감사한 맘을 가질수 잇음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나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마니 마니 할것과

나와 인연이 되는 사람이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삶을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엇습니다.

오늘 출근하여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템플스테이를 꼭 해보라고 , 일생에 꼭 해봐야 하는 거라고 자랑하엿습니다.ㅋㅋ

여러모로 도와주셧던 자원봉사자님과 오산스님, 정명스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부산시청 열린상담실 정진수 담당자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옵소서, 성불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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